[Zoom up] 메가젠 ‘프리암 아르테오’ 유저 인천 정원치과 권형조 원장

2020-11-05 14:14
작성자
마케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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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1-0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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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 외 석션 ‘프리암 아르테오’로 쾌적하게”
‘프리암 아르테오’ 쾌적한 진료 환경 제공
플렉시블 암으로 원하는 방향 위치 자유롭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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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와 적극성을 지니며 가슴 따뜻한 프로페셔널이 되자’는 가치관으로 환자들의 평생 구강 건강을 책임지는 인천 정원치과 권형조 원장은 최근 진료실을 리모델링하면서 또 한번 환자와 의료진을 위한 시스템을 도입했다.

바로 ㈜메가젠임플란트의 구강 외 석션 ‘Free arm Arteo(이하 프리암 아르테오)’다.

‘프리암 아르테오’는 좁은 공간에서 진료하는 특성상 감염에 취약한 치과 진료실 공기 중 부유물을 구강 외에서 직접 빨아들이는 방식으로 체어사이드에서 발생하는 부유물을 99.9% 제거해 비말 교차 감염을 예방할 수 있다.

공기 중 부유물 99.9% 제거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치과에 ‘프리암 아르테오’를 치과에 도입한 후 달라진 점을 묻는 질문에 권 원장은 이 같이 답했다.

그는 “하루 중 진료실에 머무는 시간이 가장 많고, 분진과 감염에 대한 걱정을 늘 하고 있었기에 감염관리 시스템을 갖추고 싶었다”면서 “동료 원장이 치과에 ‘프리암 아르테오’를 설치한 것을 보고 우리 치과에도 도입하기로 결심했다”고 전했다.

이어 “여러 업체가 감염관리 제품을 출시, 판매하고 있지만 메가젠의 매력은 치과의사가 대표라는 점”이라며 “치과의사 입장에서 제품을 개발, 감염관리 시스템을 더욱 밀도 있게 접근한다”고 설명했다.

그렇다면 ‘프리암 아르테오’를 사용하고 있는 권 원장은 제품에 대해 어떻게 평가하고 있을까.
그는 “한 마디로 환자를 진료할 때 어떤 상황에서도 사용할 수 있어 비말감염을 비롯한 감염관리를 컨트롤 할 수 있다”고 말했다.

‘프리암 아르테오’는 천장 고정형, 바닥 고정형, 이동형 3가지로 나뉘어져 있는데, 진료실 환경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정원치과는 이중 ‘천장 고정형’을 설치해 진료 공간을 확보한 게 특징이다.
권 원장은 “센서에 손을 대면 자동으로 ON/OFF 상태로 전환된다. 직접 터치하지 않아도 돼 위생적이며 사용이 편리하다”면서 “덕분에 손에 의한 교차 감염도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또한 “플렉시블 Arm의 관절로 원하는 방향과 위치에 자유롭게 조작가능하다”며 “흡입구에는 LED 램프가 내장돼 보조등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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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쾌적한 진료 환경 제공
정원치과는 ‘프리암 아르테오’ 도입 후 환자들이 더욱 안심하고 진료 받을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는 신뢰를 받고 있다.

권 원장은 “‘프리암 아르테오’ 배너를 치과 입구에 배치하고 대기실에서 포스터를 붙여 환자들에게 홍보하며 철저한 감염관리를 하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면서 “덕분에 코로나19로 인해 치과 내원을 꺼려하는 환자들의 불안감도 줄었다”고 밝혔다.

아울러 환자뿐 아니라 공간을 함께 사용하는 직원들도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한다.
그는 “스탭들이 임시치아를 깎을 때 분진이 발생해 건강에 대한 늘 걱정이 많았는데, 쾌적한 시스템이 갖춰지니 직원들의 만족도 높다”면서 “코로나로 인해 신뢰가 많이 무너진 시대에 신뢰를 높이기 위해서는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기본의 첫 번째가 감염관리 시스템”이라면서 “감염관리의 두려움을 갖고 있는 치과에 ‘프리암 아르테오’를 적극 추천한다”고 전했다.

출처 : 덴탈아리랑(http://www.dentalarira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