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서전 ‘나는 치과의사다’ 오프라인 판매

2020-11-03 14:15
작성자
마케팅
작성일
2020-11-03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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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광범 원장, 메가젠 설립 등 35년 치과 인생 담아

박광범 메가젠 대표의 자서전이 오프라인 사전에서 판매되고 있다.<메가젠 제공>

▲ 박광범 메가젠 대표의 자서전이 오프라인 사전에서 판매되고 있다.<메가젠 제공>



 

박광범 원장(대구미르치과, 메가젠 대표이사)이 지난 5월 출간한 자서전 ‘나는 치과의사다’가 온라인에 이어 오프라인 서점 판매를 시작했다.

박 원장은 저서에서 35년 치과 인생을 되돌아보며, 미르치과병원의 설립과 전국의 미르치과 개원 과정을 그렸으며, 메가젠임플란트의 창업과 경영, 기업 확장, 첫 상장 실패, 거대기업의 지분 투자 이후 분쟁 등을 해결해나가는 과정을 담담하게 기술했다.

그뿐 아니라 학업, 군 생활, 연애, 결혼 등 개인사도 진솔하게 담았으며, ‘치과 의사가 되고 싶어 하는 학생들’, ‘치과 치료에 불만을 갖는 환자’ 등 다채로운 소재의 이야기를 담았다.

메가젠 측은 “저서가 신선하고 흥미진진한 전개를 통해 치과의사 꿈나무들과 일반인 사이에서 인기를 얻고 있으며, 개원가의 입소문을 타고 꾸준히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나는 치과의사다’는 광화문, 잠실, 영등포, 대구 교보문고에서 만나 볼 수 있다.

https://www.dailydental.co.kr/news/article.html?no=113214&fbclid=IwAR0JMnuIjSHSrQcaHtpOSCAXVYX6jGjoCGTB29llc8Km8cvsBRwun7R7jm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