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화제人] 박광범 메가젠임플란트 대표 “2030년까지 1조 매출 세계 3대 임플란트 회사로서 성장할 것”

2021-10-12 15:07
작성자
마케팅
작성일
2021-10-12 1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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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방송 김성운 PD 2021/10/12 09:40








출연: 메가젠임플란트 박광범 대표
진행: 머니투데이방송 유일한 부장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파워인터뷰 화제인 유일한입니다. 인구의 고령화로 인해 임플란트 시장이 급성장하고 있습니다. 임플란트 수출은 8월 4,26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86%의 성장률을 보였는데요. 오늘 파워인터뷰 화제인에서는 임플란트 종주국 유럽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메가젠임플란트의 박광범 대표를 모시고 덴탈 사업에 대해서 이야기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Q. 메가젠임플란트. 임플란트라는 용어가 들어가서 짐작은 시청자분들도 많이 하실 텐데 그래도 구체적으로 어떤 회사인지 소개 부탁드리겠습니다.

A. 네. 초대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메가젠임플란트는 2002년 설립된 회사이고요. 이름에서 의미하는 것처럼 치과용 임플란트를 주력 상품으로 하고 있고 또 이것을 쉽고 정확하게 환자한테 적용할 수 있는 디지털 기술을 국내 최초로 론칭을 한 그런 회사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유니체어 같은 주변 기기까지 사업 영역을 열심히 확대해나가고 있는 회사입니다.

Q. 치과의사로 활동하시다가 2002년 말씀하신 대로 회사를 설립하셨습니다. 어떤 동기가 있었나요?

A. 사실은 제가 대표이사를 하고 있습니다만 저 혼자서 창립했다고 할 순 없고요. 저희들이 90년대 중반부터 시작해서 후반까지 한국에 임플란트를 보급하기 위해서 굉장히 많은 분들이 함께했습니다. 사실 이 교육팀들이 좋은 아이디어를 내게 되었고 그 당시에 교육을 하기 위해서 사용했던 주요 임플란트 시스템이 대게 유럽이나 미국 임플란트였는데 저희들이 교육을 해나가면서 뭔가 좀 다르다, 이런 것들이 한국의 환자분들하고는 좀 잘 맞지 않다,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언젠가 우리가 기회가 되면 우리 나름의 디자인을 가진 이런 임플란트를 만들어서 전 세계로 나가보자 하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었죠.

Q. 작년에 유럽 수출 1위, 미국 수출 1위가 바로 메가젠임플란트더라고요. 해외에서 인정받는 이유, 어떻게 정리하고 계십니까?

A. 창립 의도도 그랬지만 우리가 새로운 임플란트를 만들게 되면 원조인 유럽이나 미국에 도전을 해야겠다, 이렇게 생각을 했습니다. 거기서 인정을 제대로 받아야만 전 세계적으로 우리가 1등이 될 수 있겠다, 하는 그런 생각을 갖고 사실은 좀 무모한 도전이었다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만 시간이 많이 걸렸고 좀 어려움이 많았지만 이제 그 성과를 내고 있는 것 같습니다. 유럽은 상당히 오랫동안 저희들이 1등 자리를 갖고 있었고요. 작년에 드디어 미국에서도 1등 위치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Q. 그런데 국내 시장에서는 메가젠이 아까 말씀드린 O사나 D사에 비해 그렇게 유명하진 않아요. 해외 시장을 공략하다 보니까 국내 시장에서는 조금 덜 알려지게 된 것인지, 중국 시장에서는 사업을 좀 어떤 전략이신 건지 이런 것들도 좀 궁금합니다.

A. 저희들이 많은 치과의사분들하고 함께 개발을 하긴 했지만 작은 회사로서 모든 시장을 똑같이 공략하기는 상당히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어디를 가장 힘을 쏟아야 될까 했을 때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역시 종주국에서 인정을 받아야겠다, 이렇게 해서 사실 거의 회사의 역량을 유럽이나 미국 쪽으로 집중을 할 수밖에 없었고요. 그 덕분에 국내에서는 다소 이름이 좀 늦게 시작된 것 같고요. 중국도 저희들이 타이밍이 조금 늦어서 인허가라든지 이런 것들이 좀 준비 기간이 좀 길기도 했고 또 마침 코로나가 터져가지고 본격적인 영업을 하기가 조금 늦어지긴 했지만 올해 아마 중국에서는 재작년에 비해서 거의 한 500% 정도 성장을 하지 않을까 해서 머지않아서 지금 우리 선두주자를 달리고 있는 국내 업체들만큼 어깨를 견줄 수 있도록 그렇게 하려고 생각하고 있고요. 가장 중요한 것이 제품의 퀄리티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 퀄리티를 유럽과 미국에서 인정을 받았기 때문에 중국 시장도 유럽 바라기죠. 유럽에서 유명한 아이템을 상당히 선호하기 때문에 유럽을 바탕으로 해서 중국으로 더 확대해나갈 수 있다고 자신하고 있습니다.

Q. 애니리지가 대표제품으로 많이 부각되고 있습니다. 애니리지, 어떤 강점이 있는 건지 설명 부탁드리겠습니다.

A. 임플란트를 필요로 하는 환자분들은 환자분 개개인에 따라서도 상당한 차이가 있지만 또 같은 환자분에서도 부위에 따라서 골질이 상당히 다양하게 존재하고 있어서 이것을 어떻게 해결하느냐, 많은 회사들이 고민을 했고 거기에 따라서 여러 가지 제품들도 만들어지고 수술법도 개발이 됐었거든요. 이렇게 다양하다는 것은 복잡하다는 것을 의미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애니리지는 이름이 뜻하는 것처럼 어떠한 잇몸 상태에서도 잘 사용될 수 있다, 높은 성공률을 보일 수 있다, 라고 만들어진 것인데요. 아마 전 세계적으로 이런 개념을 가지고 만들어진 임플란트는 처음이지 않을까.



Q. 알투게이트라는 디지털 솔루션도 회사가 자랑하는 그런 솔루션인데요. 이 솔루션은 미국 FDA까지 인증 받은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어떤 기술인가요?

A. 우리나라에서는 임플란트가 상당히 보편화되어있습니다. 우리나라 치과의사들의 기술이 상당히 좋기 때문에 다른 나라에 비해서 훨씬 쉽게 보급이 됐는데요. 실제로 외국에서는 그렇지 못합니다. 상당히 기술 차이가 있어야 되고 좋은 결과를 얻으려면 상당히 숙련이 되어야 되는데 디지털 기술을 사용하게 되면 비록 좀 숙련도가 덜 하다 하더라도 높은 숙련도를 가진 분들하고 거의 같은 결과를 만들어낼 수 있지 않을까 해서 저희들이 2008년부터 연구를 해서 2011년도에 처음으로 론칭을 했는데요. 아마 지금은 세계 3대 임플란트 관련 소프트웨어 중에 하나라고 자부하고 있고요. 정확도에 있어서는 다른 임플란트 소프트웨어보다 훨씬 더 낫다는 것을 많은 논문들이 증명해주고 있습니다.

Q. 치과진료용 의자인 유니체어 그 다음에 CT시스템, 임플란트 이외의 분야로도 사업을 다각화하고 있다, 이런 점에서 상당히 또 차별화되고 있지 않느냐 그런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이 제품들에 대해서 간략히 설명해주시고 또 다른 제품들이 개발 중인 건지 이런 것도 같이 한번 소개해주시죠.

A. 저희들 창업자들 그리고 함께했던 주주들이 거의 다 치과의사입니다. 현재까지는. 그래서 이분들이 갖고 있는 개념은 어떻게 하면 우리가 하고 있는 진료들이 예측 가능한 상태인가, 그리고 좋은 결과를 안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가를 항상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 제일 중요한 것이 물론 임플란트 그 자체입니다. 이것이 좋아야 되고 이것이 잘 식립될 수 있게 소프트웨어를 해야 되지만 그 외에도 흔히 치과에 가면 주변 환경이 있죠? 유니체어라고 하는 환자분들이 앉아서 진료하는 그것도 중요하고 치료 계획을 세우고 진단을 제대로 하기 위해서는 CT라든지 이런 소프트웨어도 필요하고 이제는 CT를 보는 데서 그치지 않고 이것을 소프트웨어와 연동을 시켜가지고 계획하면 그대로 환자에게서 이루어진다, 이런 연결고리를 다시 만들어내고 있고요. 역시 마지막 궁극적인 목표는 아주 기능적이고 심미적인, 예쁜 이를 환자분에게 만들어드리는 것이기 때문에 이것까지도 전부 다 연결될 수 있는 전체 플랫폼을 만드는 것이 저희들의 목적입니다. 그러다 보니까 하나하나 연결해나가고 있는 중인데요. 이미 상당히 많이 연결되었고 완전하게 업그레이드시키는 데 조금 더 힘을 쓰고 있는 중입니다.

Q. 대구 성서5차산업단지에 최첨단 공장 그리고 연구소를 준공을 했습니다. 이 공장 및 연구소 메가젠한테는 어떤 의미가 있는 건지 향후 어떤 역할을 많이 하게 되는 건지 설명 좀 부탁드릴게요.

A. 이제 시장이 개척돼나가고 아이템이 확대돼나가는 것을 보면서 저희들이 이전에 있었던 회사는 너무 공간이 작고 인원도 많이 수용할 수 없어서 성서에 새로 보금자리를 만들었는데요. 벌써 4년이 됐습니다. 이걸 만들 때는 거의 6배 정도 더 크게 만들면서 한동안은 공간에 대한 걱정 없겠다 했는데 벌써 다 차가지고 현재는 지금 연구소 목적만으로 10층 빌딩을 새로 짓고 있는 중입니다. 무엇보다도 생산의 자동화라든지 정확한 이런 것도 중요하지만 바이오기업으로서 가장 노력해야 될 것은 역시 연구다, 해서 연구 쪽으로 굉장히 신경을 많이 쓰고 있는 중입니다.

Q. 이 공장 준공식에 뭐 미국, 영국, 루마니아, 유럽 여러 각지의 의사 분들, 치과의사 분들이 와가지고 투어도 했다, 이렇게 좀 그런 사지까지 해가지고 제가 좀 보도가 된 걸 봤는데 신 공장에 대한 기대가 상당히 클 텐데 어떤 반응들이었는지 궁금합니다.

A. 임플란트는 단순 가공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더 가치가 많다고 봅니다. 그래서 저희들은 슬로건이, 금속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라는 그런 생각을 가지고 있고 또 인테리어 뿐만 아니라 직원들이 근무하는 환경도 그에 준해야 된다, 이렇게 생각을 해서 만들었습니다. 건물을 짓고 배치를 하고 하다보니까 당연히 우리 딜러들은 그렇게 자기들이 판매하고 또 보급하고 있는 임플란트 시스템이 이런 환경 속에서 만들어진다는 것에 대해서 감사를 하고 또 본사가 가지고 있는 그런 기본적인 정신에 대해서 상당히 기뻐하고 좋아했죠. 한 100개국 정도로 수출을 하고 있는데 전부 다 모시지도 못했고 주요, 매출이 많은 주요국 딜러들만 초청해서 그렇게 행사를 할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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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N 리더 이야기 [파워인터뷰 화제人] 메가젠임플란트 박광범 대표
Q. 메가젠임플란트의 R&D 투자 현황과 함께 앞으로 이 분야를 어떻게 좀 강화할 것이다, 이런 계획도 같이 한번 말씀해주시죠.

A. 임플란트 기업에서 R&D는 뭐 거의 생명과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임플란트 그 자체를 잘 만드는 것, 그리고 이것을 편하게 그리고 정확하게 환자에게 식립할 수 있도록 만드는 소프트웨어 여기까지는 저희 연구팀에서 저희 완성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물론 계속 개발을 해 나가겠지만 팀의 역량은 저는 뭐 세계 어디 내놔도 뒤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그밖에 재생이라든지 원소재의 개발이라든지 흔히 이야기하는 스템 세포라든지 셀이라든지 이런 쪽으로의 개발은 우리가 아직도 개발해야 될 길이 상당히 먼 것 같고요. 연구소 기업으로서 우리가 열심히 투자를 하고 있고 인원도 계속 늘려나가고 있고 분야도 정말 재미있게 다양화시켜 나가고 있고 정말 즐겁게 연구소를 확대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Q. 메가젠임플란트 얘기를 들어보니까 원데이 임플란트인가 그런 걸 되게 강조해주시더라고요. 이건 어떤 개념인지 우리 시청자 분들께 한번 좀 설명해주시죠.

A. 임플란트가 좋다는 것은 아마 거의 대부분의 환자분들 또 시청자들이 다 알고 계시는데요. 단점이 오래 걸린다는 겁니다. 오래 걸린다는 것은 몇 가지 요소가 들어있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임플란트의 디자인입니다. 디자인이 좋아서 많은 임플란트의 표면이 뼈하고 잘 붙게 근접할 수 있게 만들면 훨씬 짧아지고요. 물론 그것을 뼈세포와 잘 붙도록 하는, 표면처리라고 하는데 이것이 좋아야 되고요. 또 구조가 안정적이어야 되고 이런데 저희들은 원데이 임플란트를 2011년에 내면서 크라운을, 흔히 이야기하는 크라운을 먼저 만들어두고 여기에 맞는 가장 적절한 임플란트 위치를 정하는 그것을 이제 탑다운이라고 그러는데 지금 우리가 흔히 하고 있는 임플란트를 심어놓고 그 다음에 본을 뜨고 이렇게 가는 이 단계가 아니라 우리는 이미 미래에 만들어질 크라운 형태가 정해져있고 그에 따라서 가장 적절한 임플란트 위치에 정확하게 식립하자, 라는 개념으로서 원데이 임플란트라는 것을, 어떻게 보면 아마 전 세계에서 제일 먼저 이렇게 내지 않았나 싶고요. 사실은 다른 임플란트들도 그렇게 이야기는 하고 있지만 애니리지가 갖고 있는 특징이 이것을 훨씬 더 가능성이 높게 만들어준 1등 공신이라고 생각합니다.

Q. 중동 시장에도 공을 들이고 있다, 이런 얘기도 있는데 이걸 포함해서 좀 추가적인 해외 수출이라든가 진출 이야기 좀 해주시죠.

A. 지금 한 100여 개 국인데요. 실제로 100여 개 국은 전 세계 230, 240개에 비하면 한 50%밖에 안 된다고 생각하실 수 있겠지만 거의 모든 선진국 개도국에는 다 나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 같습니다. 아마 한국의 임플란트 회사 중에서 가장 많이 씨를 뿌려놓은 회사가 메가젠이 아닌가 싶고요. 그 중에서 제일 빨리 꽃을 피우고 열매를 맺는 곳이 지금은 중동인 것 같습니다. 물론 유럽이나 미국, 러시아 쪽이 잘 하고 있긴 하지만 중동이 그동안 어떻게 보면 좀 크게 집중을 받지 못하는 시장이었는데 유럽의 영향 또 미국의 영향을 받아가지고 이분들이 굉장히 메가젠임플란트에 호감을 가지고 열심히 영업을 확대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Q. 현재 금융투자협회에서 관리하는 KOTC 시장에 등록이 돼있는데 향후 코스닥 시장이라든가 이런 기업 공개 IPO 계획을 어떻게 하고 계신지요?

A. 제가 가장 자주 듣는 질문 중에 하나입니다. 사실 KOTC는 저희 소액주주 분들이 많은 분들이 요청을 해서 IPO가 되지 않으면 그래도 일부 거래라도 편하게 하게 해달라 해서 KOTC를 올려놨는데 나름 좀 소극적이기는 하지만 기능은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지금 저희들이 계획하고 있는 상당히 많은 아이템들이 있는데 이 아이템들이 잘 지금 흐름을 갖고 있기 때문에 아마 머지않아서 IPO로 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반드시 IPO는 한다고 제가 약속을 했고요. 좋은 제품이 나오고 또 흔히 이야기하는 장이 좋을 때 가는 것이 좋겠다 해서 타이밍을 보고 있는 중입니다.

Q. 박 대표님만의 경영철학 한번 들려주시죠.

A. 벌써 사업이란 것을 시작한 지가 20년 가까이 됐습니다. 물론 치과의사로 살아온 것이 35년이 지나가지고 어떻게 보면 여러 사람과 함께 한 시간이 길었다고 볼 수 있는데 그동안의 경험을 또 과거를 되돌아보면 역시 사람이 제일 중요하더라. 그래서 인재육성 그리고 올바르고 솔직한 경영을 하는 것이 제일 중요하다, 라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도 마찬가지지만 부족한 부분이 있다면 우리 기업이나 이런 쪽에서는 예측을 잘 못하는 것 같습니다. 저희 부서도 마찬가지고 그래서 늘 강조하는 것이 예측이 가능할 수 있도록 만들고 그리고 계획한 것은 반드시 이룰 수 있도록 하자, 그것을 회사의 슬로건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Q. 마지막으로 메가젠임플란트의 중장기 로드맵과 IPO 이후에까지 내다보는 비전을 한번 말씀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A. 상당히 어려움, 부담스러운 질문이기도 하고 대답이기도 합니다만 저희들이 거의 5년마다 이렇게 중장기 계획을 세우고 있습니다. 2030년까지 저희들은 매출 규모로 보면 1조 매출에 전 세계 3대 임플란트 회사로서 성장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그렇게 될 수 있다고 믿고 있습니다. 그런데 2030년까지 질적인 면에 있어서는 그 전에 세계 최고의 임플란트이다, 이 회사가 세계에서 가장 믿음직스럽고 가장 안정적인 임플란트를 생산하고 또 이것을 환자한테 적용시킬 수 있는 가장 좋은 퀄리티의 어떤 서비스를 제공하는 회사다, 라고 듣게 되는 것이 저희의 가장 큰 목표입니다.